[10년 전 오늘] 빙속 퀸 이상화, 시즌 첫 월드컵시리즈 500m 우승
[10년 전 오늘] 빙속 퀸 이상화, 시즌 첫 월드컵시리즈 500m 우승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1.17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조재휘 기자ㅣ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이상화_인스타그램]
[사진/이상화_인스타그램]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1월 17일에는 한국 여자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스타 이상화가 월드컵 시리즈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상화는 네덜란드 헤렌벤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레이스에서 37초85의 좋은 기록으로 올 시즌 월드컵 시리즈 첫 레이스부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출전 선수 중 두 번째로 빠른 10초34 만에 첫 100m를 주파한 이상화는 히서 리처드슨(미국·37초95)과 격차를 0.1초로 벌리고 가볍게 정상에 올랐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