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LPGA 1세대 슈퍼 땅콩 김미현, 마지막 대회 마치며 은퇴
[10년 전 오늘] LPGA 1세대 슈퍼 땅콩 김미현, 마지막 대회 마치며 은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0.21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조재휘 기자ㅣ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0월 21일에는 LPGA 1세대였던 슈퍼 땅콩 김미현이 현역 마지막 대회를 끝으로 그린을 떠났습니다.

인천 스카이72 골프장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을 끝으로 은퇴한 김미현은 “마지막 퍼트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았다. 스코어 카드를 내면서 정말 선수로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어 아쉬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07년 셈그룹 챔피언십까지 제패한 김미현은 LPGA 통산 8승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날 대회를 끝으로 18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