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도심 공원에서 보호관찰 중에 폭행 강도... 무서운 10대들
[10년 전 오늘] 도심 공원에서 보호관찰 중에 폭행 강도... 무서운 10대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0.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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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0월 19일에는 보호관찰 중인 10대들이 도심 공원에서 떼강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나가던 행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가로챈 혐의(특수절도 등)로 김 모 군 등 4명을 상대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 모 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피의자 9명 중 7명은 지난 2011년 8∼9월 경기 양평 일대에서 수차례에 걸쳐 또래 학생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는 등의 혐의(금품갈취·특수절도 등)로 실형을 받고 보호관찰 중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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