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고도 39km 상공 성층권서 초음속 스카이다이빙 성공
[10년 전 오늘] 고도 39km 상공 성층권서 초음속 스카이다이빙 성공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0.15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0월 15일에는 오스트리아 출신 바움가트너가 해발 39km의 우주에서 초음속으로 자유 낙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바움가르트너는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에서 거대한 헬륨 풍선에 매달린 캡슐을 타고 고도 39km 성층권까지 올라간 뒤 자유 낙하했습니다.

바움가르트너는 시속 1,100km로 내려오다 해발 약 1,500m 상공에서 낙하산을 펼쳐 지상에 착륙했으며 바움가르트너를 태운 캡슐을 성층권으로 올린 헬륨 기구는 최고도 상승 기구의 기록을 세웠고, 그가 낙하하면서 펼친 낙하산은 최고 높이 낙하산으로 기록됐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