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60대 남성 정부중앙청사 들어가 방화 뒤 투신...보안 구멍
[10년 전 오늘] 60대 남성 정부중앙청사 들어가 방화 뒤 투신...보안 구멍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0.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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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0월 14일에는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60대 남성이 사무실에 불을 지른 뒤 투신해 숨졌습니다.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18층 교육과학기술부 사무실에서 김 모 씨가 불을 지르고 창밖으로 투신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김 씨는 청사 출입증과 유사한 가짜 출입증을 제시하며 경찰이 지키는 외곽 출입문은 물론 청사관리소 방호원들이 있는 건물 현관 등 3중 보안시스템을 아무런 제지 없이 통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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