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미약 주장 동대문 흉기 난동 60대 피고인, 1심서 징역 10년 外 [오늘의 주요뉴스]
심신미약 주장 동대문 흉기 난동 60대 피고인, 1심서 징역 10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0.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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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심신미약 주장 동대문 흉기 난동 60대 피고인, 1심서 징역 10년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동대문 흉기 난동 사건의 피고인이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국민참여재판까지 신청했지만 1심에서 중형을 피하지 못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고충정 부장판사)는 4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60대 A 씨의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들 평결을 그대로 받아들여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올 6월 서울 동대문구 한 거리에서 8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살인미수)로 구속기소됐다.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보건복지상담센터(☎129), 정신건강위기상담(☎1577-0199), 자살예방상담(☎1393) 등에 전화하여 24시간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2만2298명...금요일 기준 13주 만에 최소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2,298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2,298명 늘어 누적 24,933,75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8,648명)보다 6,350명 적다. 금요일 발표 기준으로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재유행 초기인 지난 7월 8일(19,294명) 이후 13주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1주일 전인 지난달 30일(28,488명)보다 6,190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3일(29,092명)보다는 6,794명 줄어드는 등 전반적으로 유행 감소세가 완만하게 지속되고 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은퇴 맞춰 1억원 기부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이대호 은퇴에 맞춰 부산 시민에게 받았던 사랑을 돌려준다. 롯데 구단은 “8일 이대호의 은퇴식 'RE:DAEHO' 행사에 맞춰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어 “이대호의 은퇴 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부산을 연고로 한 구단으로서 이대호를 통해 부산 시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그룹 차원에서 기부 전달식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기부금은 부산 지역 독거노인과 아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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