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티쳐, 제1회 ‘홈스타일링 렌더링 공모전’ 마무리
인테리어티쳐, 제1회 ‘홈스타일링 렌더링 공모전’ 마무리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2.10.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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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동상 정우성, 김진아, 금상 김지웅, 대상 김세진씨, 인테리어티쳐 안지혁 공동 창업자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플랫폼 인테리어티쳐(Interior Teacher)가 제1회 ‘홈스타일링 렌더링 공모전’을 종료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인테리어티쳐 홈스타일링 렌더링 공모전은 가구디자인, 산업디자인, 실내디자인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휴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7월 5일부터 약 두 달간 참가작을 모집했으며, 안지혁 공동 창업자를 비롯한 인테리어티쳐 수석 디자인 팀의 평가를 통해 대상 1인, 금상 1인, 은상 및 동상 각 2인 총 6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대상 50만원, 금상 30만원, 은상 20만원, 동상 10만원의 상금과 함께 인테리어티쳐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고 전했다. 

이어 “공모전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완성도 높은 디자인이 다수 출품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인테리어티쳐는 앞으로도 연 1회 공모전 개최를 통해 전문 인재를 적극적으로 양성하고, 국내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카테고리 확장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공모전은 ‘엘앤씨스텐달(L&C Stendal)의 아르노 체어를 사용한 주거 공간 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제 가구를 활용한 공간을 3D 미리보기 디자인으로 제작해 출품했다. 홈 오피스 공간, 거실, 다락방 등 다양한 공간에 대한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들이 출품됐으며, 출품작은 공간과 가구에 대한 이해도와 심미성, 창의성 및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3D 미리보기 제작 능력을 중심으로 평가됐다”고 말했다. 

대상은 국민대학교 공간디자인학과 김세진 씨의 ‘Modern Organic Kitchen’ 디자인이 선정됐다. 김세진 씨의 작품은 아르노 체어가 가진 나무결의 특징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모노톤의 주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디자인해 모던하면서도 오가닉한 분위기를 표현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인테리어티쳐 ‘제1회 홈스타일링 렌더링 공모전’ 대상 수상작

시상식에는 대상 수상자 외에 금상 김지웅(대림대학 실내건축 전공), 은상 엄영민(호서대학 실내디자인 전공), 배건하(부산대학 실내환경디자인 전공), 동상 김진아(동양미래대학 실내환경디자인 전공), 정우성(숭실대학 실내건축 전공) 등 6인이 참석했다. 안지혁 공동창업자, 인테리어티쳐의 수석 디자인 팀과 함께 수상작을 함께 감상하고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것은 물론, 향후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카테고리가 발전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각자의 비전을 공유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인테리어티쳐 안지혁 디자인 총괄은 “공간과 가구의 이해를 바탕으로 독창적이고 기발하게 풀어낸 디자인 아이디어 수상작들을 통해 다시 한번 홈스타일링 디자인 영역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주거 문화 향상에 앞장설 수 있도록 홈스타일링 카테고리의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모든 디자이너가 합당한 대우와 존중받는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홈스타일링 디자인 영역의 전문성 향상과 디자인 가치 제고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테리어티쳐는 ‘공간은 생각과 행동, 삶이 만들어지는 그릇’이라는 믿음으로 시공 없이 가구 스타일링 만으로도 ‘나’다운 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플랫폼이다. 전문 홈스타일링 디자이너가 고객과의 1:1 상담을 통해 고객과 공간에 맞는 가구배치와 오리지널 디자인 가구 큐레이션을 제안한다. 

가구 구매 전 3D 미리 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매 후 라스트마일 서비스(가구 퀄리티체크, 방문 배송 조립 설치)를 통해 어렵고 복잡한 가구 구매 과정 전체를 보다 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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