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잉 콘텐츠 플랫폼 ‘썸씽’ 출신 모창능력자, 히든싱어7 최종라운드 진출
씽잉 콘텐츠 플랫폼 ‘썸씽’ 출신 모창능력자, 히든싱어7 최종라운드 진출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2.10.0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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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히든싱어7 엄정화편 방송화면 캡쳐(썸씽 제공)

이멜벤처스가 개발, 운영 중인 씽잉 콘텐츠플랫폼 ‘썸씽’의 관계자가 “썸씽 앱의 오디션 메뉴를 통해 일반인 출신 스타 탄생이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최유미(썸씽 유저 닉네임 MysteriSinbi)’ 씨다. 

관계자는 “최유미 씨는 지난 9월 30일 방영된 히든싱어7 ‘엄정화’편에 ‘노래방 앱 엄정화’라는 방송명으로 출연하여 최종라운드까지 진출했다. 1라운드 ‘배반의 장미’를 시작으로 ‘초대’, ‘포이즌’, ‘엔딩크레딧’ 등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엄정화의 대표 히트곡들로 치러진 경연에서 최유미 씨는 그간 갈고 닦은 모창실력과 댄스 등 넘치는 끼와 재능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심사위원과 방청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비록 최종라운드에서 원조가수의 벽을 넘지는 못했으나 모창능력자로 참여했던 출연자 중 가장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면서 연말 왕중왕전 진출권도 거머쥐었다”고 전했다. 

이어 “씽잉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소셜 기능을 겸비한 노래방 앱 서비스를 제공해 온 ‘썸씽’은 지난 7월 중순부터 앱 내의 오디션 기능을 활용하여 히든싱어7에 출연을 희망하는 일반인 모창능력자들을 모집해 왔으며, 최유미 씨도 그 지원자중의 한 명이기도 하다. 특히, 최 씨는 지난 수년 간 썸씽 서비스를 활발하게 사용해 오던 진성유저로서 그 간 앱 내에서 다양한 장르의 노래뿐 아니라 댄스, 드럼연주 등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콘텐츠들로 앱 내 커뮤니티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고 설명했다. 

최유미 씨의 방송 출연 및 최종라운드 진출에 대해 썸씽 김희배 대표는 “썸씽을 최초 기획하고 서비스를 시작하던 시점부터 지금까지 노래를 사랑하는 일반인 실력자들이 보다 좋은 기회를 통해 가수로서의 꿈을 이루는데 있어 썸씽이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크고 작은 시도들을 해 왔다. 썸씽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음악예능 프로그램인 히든싱어7에 출연하여 좋은 결실을 맺은 최유미 씨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아울러, 연말 왕중왕전에서의 멋진 모습도 기대하면서 썸씽의 모든 임직원들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연 당사자인 최유미 씨는 “평소 썸씽 앱으로 노래하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다른 사용자들과 즐겁게 소통을 해 왔는데 우연한 기회로 지원한 프로그램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아직 얼떨떨하고 실감이 나질 않는다. 방송 준비 기간 동안 여러모로 많이 도와주신 제작진 분들께 감사드리고, 응원해 주신 썸씽의 임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왕중왕전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향후 포부를 전했다. 

한편, 썸씽 오디션을 통한 ‘히든싱어7’ 모창능력자 모집은 오는 10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썸씽 앱 내 공지사항, 썸씽 공식 SNS 채널 및 JTBC ‘히든싱어7’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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