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유치장 탈주 최갑복 엿새 만에 밀양서 검거...가정집 침입했다가 발견
[10년 전 오늘] 유치장 탈주 최갑복 엿새 만에 밀양서 검거...가정집 침입했다가 발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9.22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2년 9월 22일에는 대구 경찰서 유치장을 탈출했던 최갑복이 탈주 엿새 만에 경남 밀양에서 붙잡혔습니다.

최 씨는 한 가정집에 침입했다가 경찰에 발견돼 이 아파트 옥상에서 몇 분간 대치하다가 대구 동부경찰서 소속 형사들에게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2년 9월 17일 강도상해 혐의로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최 씨가 가로 45cm, 세로 15cm 크기에 불과한 배식구를 통해 빠져나가면서 실제로 가능한 지 여부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