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2012 런던올림픽 4강 신화 이끈 여자 배구 한유미, 전격 은퇴
[10년 전 오늘] 2012 런던올림픽 4강 신화 이끈 여자 배구 한유미, 전격 은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9.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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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한유미_인스타그램]
[사진/한유미_인스타그램]

10년 전 오늘인 2012년 9월 19일에는 여자 프로배구의 간판스타 한유미가 전격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KGC인삼공사는 한유미가 지난 2012년 8월 수원컵 프로배구대회를 마친 직후 은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유미 역시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구단과 이야기는 이미 코보컵 끝나고 했다. 같이 올림픽 갔던 선수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며 “계속 시합 다니느라 아직까지 말씀을 못 드렸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고 은퇴 사실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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