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국세청, 고액 체납자 무더기 적발...8600여억원 체납세금 징수-확보
[10년 전 오늘] 국세청, 고액 체납자 무더기 적발...8600여억원 체납세금 징수-확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9.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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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9월 12일에는 초호화 주택에 살며 해외골프를 즐기면서도 재산을 꼭꼭 숨겨둔 채 세금을 내지 않은 얌체 고액 체납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세청은 2012년 1~7월 고액 체납자 1,420명으로부터 8,633억 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징수액 가운데 5,100억 원은 현금으로 징수됐고, 2,200억원은 재산압류 형태로, 나머지 1,200억 원은 소송을 통해 채권 형태로 거둬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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