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 일대 위험물 취급 불법행위 수상레저 시설 업체 14곳 적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경기 가평 일대 위험물 취급 불법행위 수상레저 시설 업체 14곳 적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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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경기 가평 일대 위험물 취급 불법행위 수상레저 시설 업체 14곳 적발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여름철 성수기에 허가기준을 초과해 휘발유를 저장하는 등 위험물을 취급하면서 불법행위를 한 수상레저 시설 업체 14곳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정수량을 초과한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면서 허가를 받지 않은 업체 2곳이 입건됐고, 경기도 위험물 안전관리 조례 등을 위반해 휘발유를 저장·취급한 업체 12곳에는 행정명령이 내려졌다. 모터보트 연료로 사용되는 휘발유는 불이 붙는 최저 온도인 인화점이 섭씨 21도 미만이어서 취급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3만8812명...확진자 전주 대비 1.08배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8,812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38,812명 늘어 누적 22,000,037명이 됐다고 밝혔다. 1주일 전인 12일(128,675명)의 1.08배, 2주일 전인 5일(112,851명)의 1.23배다. 금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지난 4월 8일(205,309명) 이후 19주 사이 가장 많은 수준이다.

토트넘 손흥민 인종차별... 서경덕 교수 EPL 전 구단에 강력 처벌 요청 항의 메일

[사진/서경덕 교수 트위터 캡처]
[사진/서경덕 교수 트위터 캡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는 손흥민 선수를 향한 인종차별 행위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EPL 20개 전 구단에 강력한 처벌을 요청하는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스포츠 매체 디애슬래틱은 EPL 첼시가 지난 14일 토트넘전에서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이 이뤄졌을 가능성을 인지하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팬 커뮤니티·소셜미디어(SNS) 등에는 관중석에서 상의를 벗은 채 손흥민을 향해 눈을 옆으로 찢는 제스처를 취한 남성이 찍힌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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