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새 정부 첫 검찰총장에 이원석 지명... 윤석열 사단의 브레인 外 [오늘의 주요뉴스]
尹 대통령, 새 정부 첫 검찰총장에 이원석 지명... 윤석열 사단의 브레인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1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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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尹 대통령, 새 정부 첫 검찰총장에 이원석 지명... 윤석열 사단의 브레인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이원석(53·사법연수원 27기)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차기 검찰총장으로 지명했다. 윤석열 정부 첫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이원석 대검찰청 차장검사는 특수수사 경험이 풍부한 ‘윤석열 사단의 브레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중동고·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이 후보자는 1995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1998년 사법연수원을 27기로 수료하고 서울지검 동부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하이트진로, 본사 점거 농성 중인 화물연대 조합원들 경찰에 고발

하이트진로가 자사 본사를 점거한 채 농성 중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조합원들을 경찰에 고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업계와 경찰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이날 경찰에 화물연대 조합원들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물연대 하이트진로지부 조합원들은 지난 16일부터 사흘째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를 점거하고 있다. 화물연대 조합원은 현재 사측에 운임 30%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으나 하이트진로는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황인선호, U-20 여자월드컵 8강 진출 실패...국제무대 도전 아쉽게 끝내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황인선호가 프랑스에 석패하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황인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18일 코스타리카 산호세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29분 결승골을 얻어맞고 프랑스에 0-1로 졌다. 한국 축구 사상 첫 여성 사령탑인 황인선 감독은 첫 국제무대 도전을 아쉽게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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