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원, 삼성전자 드럼세탁기 유리문 깨지는 사고 관련 조사 나서 外 [오늘의 주요뉴스]
소비자원, 삼성전자 드럼세탁기 유리문 깨지는 사고 관련 조사 나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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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소비자원, 삼성전자 드럼세탁기 유리문 깨지는 사고 관련 조사 나서

[사진/한국소비자원 제공]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삼성전자 드럼세탁기 유리문이 깨지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한 것과 관련해 조사에 나섰다. 소비자원은 언론 보도로 사고를 접한 뒤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관련 내용을 자체 접수하고 삼성전자에도 사실관계 확인과 해명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18일 설명했다. 소비자원은 삼성전자에 공문을 세 차례 보냈지만, 아직 답변은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7만8574명...천천히 감소 예상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8,57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78,574명 늘어 누적 21,861,296명이 됐다고 밝혔다. 광복절 연휴의 영향으로 급증했던 전날(180,803명)보다 2,229명 줄었지만, 여전히 방역당국이 예측한 이번 재유행의 정점에 가까운 수준이다. 방역당국은 이번 재유행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0만명 이내에서 정점을 형성한 뒤 천천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세계선수권대회 우승한 U-18 대표팀에 포상금 지급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대한핸드볼협회는 세계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18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단에 포상금 1억 1천만원을 수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장은 17일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선수들과 함께 식사하며 선수들에게 1인당 500만원 등 코치진 및 지원 스태프 22명 선수단 전원에게 총 1억 1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또한 최신형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Z 플립 4를 선수단 전원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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