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인한 서울 폭우 실종자 1명 남아...구조 총력 外 [오늘의 주요뉴스]
집중호우로 인한 서울 폭우 실종자 1명 남아...구조 총력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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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집중호우로 인한 서울 폭우 실종자 1명 남아...구조 총력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8∼9일 집중호우로 시내에서 발생한 실종자 4명 중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남아있는 1명은 수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서울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실종자는 모두 서초구에서 발생했고, 이들 가운데 1명은 10일에, 2명은 11일에 각각 발견됐다. 아직 남아있는 실종자 1명을 찾아 구조하는 작업이 서초동 건물 지하에서 진행되고 있다. 최태영 소방재난본부장은 "무엇보다도 남은 실종자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피해를 본 시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의용소방대 등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부싸움 중 아내 살해한 60대 추락사...17층 베란다서 떨어져

부부싸움을 하다가 아내를 살해한 60대 남성이 아파트 17층에서 떨어져 숨졌다. 12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쯤 부산 사하구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 A 씨가 부부싸움으로 다투던 중 60대 아내의 목을 졸라 숨지게 했다. 이후 A 씨는 거주지인 아파트 17층 베란다에서 추락해 숨졌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카타르 월드컵 하루 일찍 개막... FIFA 평의회의 만장일치 결정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제공]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이 하루 앞당겨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현지시간으로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대회 개막일을 기존 11월 21일에서 20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월드컵 개막식을 비롯해 주최국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개막전이 11월 20일에 열리게 된다. FIFA는 성명을 통해 이런 조치가 평의회의 만장일치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카타르는 FIFA의 결정을 환영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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