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도난-분실 스마트폰 중국에 팔아넘긴 밀수 조직 무더기 검거
[10년 전 오늘] 도난-분실 스마트폰 중국에 팔아넘긴 밀수 조직 무더기 검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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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8월 19일에는 경찰이 시가 60억원어치가 넘는 스마트폰을 중국에 팔아넘긴 밀수 조직을 무더기로 붙잡았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도난·분실된 스마트폰을 사들여 중국에 팔아넘긴 혐의(장물취득 등)로 밀수출업자 이 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밀수출업자 이 씨는 지난 2011년 7월부터 전국에서 시가 63억원 상당의 스마트폰 7천여대를 대당 평균 25만원에 사들여 중국에 밀수출, 1억 4천여만원의 이득을 본 혐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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