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레슬링 김현우, 눈 부상 악조건 속에서도 금메달
[10년 전 오늘] 레슬링 김현우, 눈 부상 악조건 속에서도 금메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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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8월 8일에는 레슬링 66kg급의 김현우가 오른쪽 눈 부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우리나라에 12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김현우는 영국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그레코로만형 66㎏급 결승전에서 타마스 로린츠(헝가리)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완벽히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레슬링에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정지현 이후 8년 만의 금메달이었으며 김현우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끊겼던 금메달 맥을 이으며 한국 레슬링 자존심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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