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유도 김재범, 4년 전 패배 깨끗하게 설욕하며 통쾌한 우승
[10년 전 오늘] 유도 김재범, 4년 전 패배 깨끗하게 설욕하며 통쾌한 우승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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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8월 1일에는 김재범이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81㎏급 결승에서 독일의 올레 비쇼프를 상대로 안다리걸기로 유효 2개를 빼앗아 유효승을 거뒀습니다.

특히 김재범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결승에서 패했던 비쇼프와 다시 결승에서 만나 자신의 장기인 안다리 기술로 승리해 4년 전 패배를 깨끗하게 설욕했습니다.

체급 최강자답게 32강부터 압도적인 경기를 치른 김재범은 ‘유도 그랜드슬램’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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