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판정 번복 패배 충격 이겨낸 유도 조준호, 값진 동메달 획득
[10년 전 오늘] 판정 번복 패배 충격 이겨낸 유도 조준호, 값진 동메달 획득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3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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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조준호_인스타그램]
[사진/조준호_인스타그램]

10년 전 오늘인 2012년 7월 30일에는 한국 남자 유도의 조준호 선수가 석연찮은 판정 논란 끝에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조준호는 영국 런던 엑셀에서 스고이 우리아르테(스페인)와 치른 2012 런던올림픽 유도 남자 66㎏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연장 끝에 판정승을 거두고 동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특히 그는 판정 번복 패배의 충격을 이겨내고 금메달 보다 값진 동메달을 차지하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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