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부산행 KTX, 금정터널서 1시간 가까이 운행 중단...폭염 속 승객들 불안
[10년 전 오늘] 부산행 KTX, 금정터널서 1시간 가까이 운행 중단...폭염 속 승객들 불안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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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2년 7월 27일에는 서울을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던 KTX가 터널 안에서 1시간여 동안 멈춰서는 바람에 승객들이 무더위 속에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후 3시 30분쯤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던 KTX 133호 열차가 국내 최장 터널인 부산 금정터널(20.3km) 안에서 멈춰서 1시간 20여분 동안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열차 내 전기 공급에도 이상이 생겨 열차를 타고 있던 200여 명의 승객들은 찜통 같은 객실 안에서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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