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사육장서 반달곰 2마리 탈출...2마리 중 1마리 사살
[10년 전 오늘] 사육장서 반달곰 2마리 탈출...2마리 중 1마리 사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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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7월 14일에는 경기도 용인의 한 곰 사육장에서 반달곰 두 마리가 탈출했습니다. 

경찰은 용인 이동면 천리에 있는 대규모 곰 사육장에 있던 6살짜리 암컷 반달곰 2마리가 우리 일부를 부순 뒤 인근 야산으로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를 탈출한 곰들은 몸무게 70kg이 넘어 사람을 공격할 수도 있기 때문에 곰을 발견하는 즉시 사살하라는 명령이 내려졌고 실제로 사육장에서 200m가량 떨어진 곳에서 한 마리는 사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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