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사내 성폭력 사건 관련 직원 4명 중징계 처분...자체 조사 결과 바탕 外 [오늘의 주요뉴스]
포스코 사내 성폭력 사건 관련 직원 4명 중징계 처분...자체 조사 결과 바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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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포스코 사내 성폭력 사건 관련 직원 4명 중징계 처분...자체 조사 결과 바탕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포스코가 최근 발생한 사내 성폭력 사건과 관련한 직원 4명에게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1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현재 진행 중인 경찰 조사와 관계없이 자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이 징계 수위를 정해 통보했다. 일부 직원은 해고에 해당하는 징계면직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한 여직원은 자신을 성폭행·성추행·성희롱한 혐의로 지난달 7일 직원 4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층간소음 문제 갈등으로 윗집 80대 살해한 20대 구속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던 아파트 위층 80대 노인을 살해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은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20대 중반 남성 A 씨에 대해 지난 3일 사안이 중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지난 1일 오전 10시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한 아파트 자신의 집 위층에 사는 80대 남성 B 씨의 집에 들어가 흉기로 B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사건 당일 술에 취한 상태에서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조코비치, 윔블던 8강행...올해 우승하면 윔블던 4연패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노바크 조코비치가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4,035만 파운드·약 642억 3,000만원) 남자 단식 8강에 안착했다. 조코비치는 현지시간으로 3일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팀 판라이트호번(104위·네덜란드)을 3-1(6-2 4-6 6-1 6-2)로 물리치며 윔블던 8강에 진출했다. 올해 조코비치가 우승하면 윔블던 4연패가 된다. 조코비치의 다음 상대는 야니크 시너(13위·이탈리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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