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부산세관, 1천억원대 기업형 짝퉁 밀수 조직 적발
[10년 전 오늘] 부산세관, 1천억원대 기업형 짝퉁 밀수 조직 적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0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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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2년 7월 4일에는 정품 시가로 1,000억 원에 이르는 이른바 짝퉁 명품을 밀반입한 조직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부산경남본부세관은 해외 명품 짝퉁 14만여점(정품 시가 1,000억원 어치)을 중국에서 몰래 들여오려한 기업형 밀수조직 2개파 19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13명으로 구성된 이들 밀수조직은 수년 전 밀수 목적으로 중국 광저우에 회사를 만든 뒤 2012년 1월 말 짝퉁 시계와 핸드백 등 4만 8,000여점(정품시가 500억원 어치)을 인천항으로 들여오려다 세관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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