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5만원권 위조지폐 잇따라 발견, 천안 노점에서도
[10년 전 오늘] 5만원권 위조지폐 잇따라 발견, 천안 노점에서도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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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7월 3일에는 서울 도심 일대의 편의점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가 잇따라 발견된 데 이어 천안시의 한 노점에서도 5만원권 위폐가 발견됐습니다.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천안시 동남구 성황동에서 노점을 운영하는 A 씨는 물건을 판매하고 받은 5만원권이 위조지폐인 것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 씨는 이날 오전 10시쯤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 2명에게 참외 5천원어치를 판매하면서 5만원권을 받아 거스름돈으로 4만 5천원을 주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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