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푸드코리아, ‘유기농 펫소이밀크’ 개발...하반기 특허 준비
이노푸드코리아, ‘유기농 펫소이밀크’ 개발...하반기 특허 준비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6.3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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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이노푸드코리아㈜

이노푸드코리아㈜는 펫두유 ‘유기농 펫소이밀크’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관계자는 "유기농펫소이밀크는 반려동물 식품 중 두유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라며 "이노푸드코리아(주) 연구전담부서 김지희 연구책임자와 서울대학교 정가진 전 교수(코넬대 면역학 박사)가 정가진 면역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유당불내증 걱정을 줄인 반려동물용 식물성 단백질 음료 개발에 성공했다. 개발 과정서 유기농 볶음미세콩가루로 김치종균을 이용한 유기농콩 김치아이포스트바이오틱스를 첨가해 면역력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유기농으로는 국내 최초로 포스트바이오틱스를 개발 완료했으며, 특허 받은 김치종균을 이용해 개발된 제품이다. 하반기 특허를 준비 중으로 시중 판매될 예정이다."라며 "이노푸드코리아는 엄격하게 관리한 NON-GMO 종자만 파종해 국내 유기농 인증을 받은 자연재배방식으로 농사를 지음으로써 안정적으로 유기농 곡물들을 재배해 원료를 확보한 영농 기업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노푸드코리아 김세원 대표는 “안정적인 유기농 원재료들을 무한 확장할 수 있는 농장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각고의 노력 끝에 유기농펫소이밀크를 개발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반려동물들의 동물성단백질 과다 급여 발생 문제를 보완, 식물성 단백질 급여를 통한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한편 이노푸드코리아는 국내 농림축산식품부 인증 유기농 심사관의 엄격한 인증을 받은 유기농 곡물 주권확보와 안정적 수급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유기농 콩에 이어 유기농 귀리 100톤을 시범 재배 후 국내 반입해 2022년도부터는 유기농 귀리로 식품, 건강식품, 바이오원료를 개발할 예정이며, 2023년도부터는 유기농의 약콩, 아마씨, 완두콩, 병아리콩 등을 경작할 예정이다. 2021~2022년 현재 식품용 유기농 콩. 귀리등 유기곡물을 최대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최근에는 인천테크노파크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창업도약패키지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어 관련 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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