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 해수욕장 북새통...해운대 55만명 몰려
[10년 전 오늘] 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 해수욕장 북새통...해운대 55만명 몰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6.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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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6월 3일에는 해운대 해수욕장 등 부산지역 4개 해수욕장이 개장한 첫 주말 금빛 백사장은 여름과 바다를 즐기려는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이날 하루에만 55만 명이 몰리는 등 피서객 60만 명이 부산지역 4개 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특히 해운대에는 모래축제가 열려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로 붐볐고 아이들은 모래사장에 모래 작품으로 만들어진 ‘뽀로로’ 등 인기 캐릭터에 시선을 사로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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