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구리 우체국서 700여만원 턴 강도...경찰에 붙잡혀
[10년 전 오늘] 구리 우체국서 700여만원 턴 강도...경찰에 붙잡혀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6.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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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6월 1일에는 단 12초 만에 우체국을 털어 달아났던 강도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구리 우체국 강도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구리경찰서는 이 사건 범인으로 김 모 씨를 붙잡아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 씨는 지난 2012년 5월 29일 낮 12시 23분쯤 근무 직원이 2명에 불과한 점심시간을 틈타 구리시 모 우체국에 들어가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70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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