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이주공사, 5월 21일 '미국이민 국가별 세미나' 진행
신세계이주공사, 5월 21일 '미국이민 국가별 세미나' 진행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05.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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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신세계이주공사

신세계이주공사는 오는 21일 '미국이민 국가별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5월 21일 토요일에 개최하는 국가별 영주권 세미나 에서는 최근 한국인들의 가장 대표적인 미국이민 방법인 미국취업이민 그 중에서도 EB-3 비숙련직 취업이민에 대해 상세히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되는 고용회사는 미국 유명호텔 체인과 닭가공, 돼지육가공회사 등이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세계이주공사는 터키 현지 부동산 전문개발회사와 현지 변호사그룹 그리고 감정평가소를 통하여 완벽한 검증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와 오미크론 변이로 인하여 현지답사가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화상투어 및 현지 은행계좌 개설과 부동산취득, 등기신청과 시민권 신청까지를 온라인으로 모두 해결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캐나다 영주권 세미나에서는 2018년부터 시작된 AIP 프로그램을 안내 자세히 안내한다.  캐나다 AIP취업이민은 취업과 영주권이라는 두 가지 어려움을 동시에 해결하고 영주권 승인 기간 역시 빠른 편이다."라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세계이주공사 캐나다 팀이 지난 2주간의 현지 방문을 통해 캐나다 정착에 성공한 고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현지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고용회사별 업무 환경에 대해 상세히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캐나다이민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5월 21일(토) 개최되는 세미나에서 확인 가능하며, 세미나 참가 관련 사항은 ㈜신세계이주공사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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