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900억원대 가짜 경유 제조해 유통시킨 조직 적발
[10년 전 오늘] 900억원대 가짜 경유 제조해 유통시킨 조직 적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5.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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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5월 23일에는 900억 원대의 가짜 경유를 제조해 유통시킨 조직이 적발됐습니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수원남부경찰서와 함께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900억원대의 가짜 석유를 유통시킨 가짜 석유 대형 조직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7월부터 2012년 1월까지 경기도(이천, 화성, 수원)와 충청도(아산, 당진, 대전) 일대 주유소 6곳에서 리모컨 등 불법시설물을 설치하고 운전자들에게 정품경유인 것으로 속여 900억원(48,940kl) 상당의 가짜경유를 판매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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