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광주서 레미콘 트럭 도로변 전봇대 들이받아...4명 사망
[10년 전 오늘] 광주서 레미콘 트럭 도로변 전봇대 들이받아...4명 사망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5.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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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2년 5월 19일에는 광주에서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레미콘 차량이 승용차와 전신주를 들이받은 후 차량 정비소로 넘어져 모두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오후 2시 40분쯤 광주시 남구 봉선동 한 아파트 앞 교차로에서 레미콘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5대와 충돌한 뒤 인도를 덮쳐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레미콘 트럭 운전사 정 모 씨와 정비소 앞 인도에 있던 이 모, 안 모 씨, 인접한 식당 주차요원 곽 모 씨 등 4명이 숨졌으며 경찰은 이 씨 등이 레미콘 트럭과의 충돌로 부러진 전신주와 트럭에 치여 변을 당한 것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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