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60대 소매치기 잡고 보니 30년 전 전설적인 소매치기범
[10년 전 오늘] 60대 소매치기 잡고 보니 30년 전 전설적인 소매치기범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5.1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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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Flickr]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5월 16일에는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을 슬쩍하는 60대 노인을 잡고 보니 30년 전 경찰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던 악명 높은 소매치기범이었습니다.

절도 포함 전과 19범인 이 소매치기는 자신의 과거를 숨긴 채 서울의 한 고급 빌라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노 씨는 지난 1982년 5월 6일 서울 명동지하상가에서 소매치기를 하다 경찰관에 적발되자 경찰관 2명을 칼로 찌르고 달아난 영철파 소속의 전설적인 소매치기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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