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리그 21호골 폭발, 한 시즌 정규리그 최다 득점 기록 外 [오늘의 주요뉴스]
손흥민 리그 21호골 폭발, 한 시즌 정규리그 최다 득점 기록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5.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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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손흥민 리그 21호골 폭발, 한 시즌 정규리그 최다 득점 기록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손흥민이 리그 21호 골을 터뜨렸다. 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1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 2021-2022시즌 EPL 2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 골과 손흥민의 쐐기골을 엮어 3-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리그 5위 토트넘은 승점 65(20승 5무 11패)를 쌓아, 4연승을 멈춘 4위 아스널(승점 66·21승 3무 12패)과 승점 차를 1로 좁혔다. 이날까지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은 리그 21호 골로 자신의 한 시즌 정규리그 최다 득점 기록을 이어갔다.

집 화장실서 아기 출산 후 살해해 유기한 20대 친모 체포

자택 화장실에서 아기를 낳은 뒤 살해해 야산에 유기한 20대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영아살해 등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미혼인 A 씨는 지난 11일 저녁 평택시 서정동 자택 화장실에서 남자 아기를 출산한 뒤 살해해 같은 날 오후 8시쯤 인근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튿날인 12일 오후 A 씨 집에서 막힌 변기를 뚫었던 작업자로부터 “변기에서 아기 태반이 나왔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서 같은 날 오후 7시쯤 A 씨 직장 인근 노상에서 그를 긴급체포했다.

제주 서귀포 동쪽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피해는 없어

[사진/기상청 제공]
[사진/기상청 제공]

13일 오전 6시 50분 56초 제주 서귀포시 동쪽 62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3.34도, 동경 127.2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1km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26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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