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경남 양산 폐기물업체서 붕괴 사고, 폐기물 무너져 3명 사망
[10년 전 오늘] 경남 양산 폐기물업체서 붕괴 사고, 폐기물 무너져 3명 사망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5.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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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5월 13일에는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 작업 근로자 3명이 숨졌습니다.

낮 12시쯤 경남 양산시 덕계동의 한 건설폐기물업체에서 20미터 높이의 폐기물이 무너져내려 근로자 4명이 매몰됐습니다.

이 사고로 회사 간부 김 모 씨 등 3명이 숨지고 이 회사 임원인 서 모 씨가 다쳤으며 경찰은 굴착작업을 하던 중 산처럼 높이 쌓은 폐기물이 무너지면서 직원들이 폐기물 더미 깔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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