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전국 114곳 대형마트 의무휴업...위반한 업소는 과태료
[10년 전 오늘] 전국 114곳 대형마트 의무휴업...위반한 업소는 과태료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4.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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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Flickr]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4월 22일에는 전국 114곳의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첫 의무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이 강제 휴무에 들어간 것은 각 지자체가 전통시장을 포함한 골목상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를 마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영업시간 제한이나 의무휴업을 위반한 업소는 1차 위반 때 천만 원, 2차 위반 때 2천만 원, 3차 위반 이후 횟수 당 3천만 원씩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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