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수도권 일대 쇠구슬 발사사건 용의자 검거..."심심해서 그랬다" 진술
[10년 전 오늘] 수도권 일대 쇠구슬 발사사건 용의자 검거..."심심해서 그랬다" 진술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4.1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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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4월 15일에는 수도권에서 잇따랐던 쇠구슬 발사사건의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피해지역 CCTV 화면을 분석, 잠복수사를 벌여 2012년 4월 14일 오후 10시쯤 서울 길음동의 한 아파트에서 백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백 씨로부터 모의총기 2정과 비비탄·쇠구슬 탄창 5개, 범행에 악용한 검은색 그랜저 승용차 등을 압수했으며 백 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심심해서 그랬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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