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비무장지대(DMZ)에 처음으로 영화관 생겨...개봉 영화관 개관
[10년 전 오늘] 비무장지대(DMZ)에 처음으로 영화관 생겨...개봉 영화관 개관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3.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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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3월 19일에는 비무장지대(DMZ) 마을에 처음으로 개봉 영화관이 생겼습니다.

파주시는 군내면 조산리 대성동 마을에 ‘롯데시네마 개봉 영화관’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DMZ 공동경비구역(JSA) 안에 있는 대성동 마을은 군사분계선에서 불과 400m 떨어진 최북단 마을로 판문점과 1㎞, 개성과도 11.5㎞ 거리에 있으며 경기도와 협약을 맺은 영화사에서도 앞으로 매달 2차례씩 최신 개봉작을 상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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