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추돌 사고로 운전자 심정지 및 제2금강산 화재 8시간 만에 진화 [팔도소식/사건사고]
화물차 추돌 사고로 운전자 심정지 및 제2금강산 화재 8시간 만에 진화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2.02.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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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2월 17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화물차 추돌 사고로 운전자 심정지... 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 전북 전주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7일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서전주 부근에서 오전 2시 58분께 화물차끼리 부딪치는 추돌 사고가 일어났다.

이번 사고로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은 차량의 운전석에 있던 운전자가 충격으로 심정지 상태에 빠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경찰은 사고 운전자와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2. 제2금강산 화재 8시간 만에 진화... 땅속에 남아있던 불씨 재발화 추정 – 경남 창원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7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제2금강산에서 지난 16일 오후 11시 50분께 발생한 산불이 8시간 만에 진화되었다.

이번 화재는 지난 15일 낮 12시 26분께 발생했던 산불이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가 다시 발화 한 것이다.

한편 산림 당국은 앞서 발생한 산불로 땅속에 남아있던 불씨가 바람에 다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를 철저히 해 산불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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