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점포서 과자와 아이스크림 훔친 30대 및 배달노동자 주차된 화물 트럭에 치여 숨져 [팔도소식/사건사고]
무인점포서 과자와 아이스크림 훔친 30대 및 배달노동자 주차된 화물 트럭에 치여 숨져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2.02.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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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02월 15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무인점포 과자와 아이스크림 훔친 30대... 추가 범행 여부 조사 중 – 대전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5일 대전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두 차례에 걸쳐 유성구에 있는 한 아이스크림 무인점포에서 아이스크림과 과자를 훔친 혐의로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됐다.

물건을 담을 바구니까지 준비해 범행한 A씨는 현재 경찰에 의해 추가 범행 여부를 파악중이다.

한편 무인점포 운영자는 경찰 조사에서 "A씨가 상대적으로 비싼 아이스크림을 훔쳐 200만원의 피해가 났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 배달노동자 주차된 화물 트럭에 치여 숨져... 경찰 조사중 – 경남 창원시

본 사진은 사건과 관련이 없는 사진입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15일 경찰은 지난 12일 오후 9시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 3차선 도로 3차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20대 배달노동자가 주차된 25t 화물트럭에 부딪혀 숨진 사건에 대해 조사에 나섰다.

현재 경찰은 야간에 주행하던 배달노동자가 불법 주차한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돌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중이다.

이에 경찰 관계자는 "화물트럭 운전자에 대해서는 고의성 여부 등을 따져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업무상 과실치사) 위반 혐의 입건을 검토하고 있다"며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다각도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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