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경찰서 인근 금은방에 2인조 강도 침입...주인 묶고 귀금속 털어가
[10년 전 오늘] 경찰서 인근 금은방에 2인조 강도 침입...주인 묶고 귀금속 털어가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1.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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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월 7일에는 경찰서에서 불과 200여미터 떨어져 있었지만 단 10분 만에 주인을 묶고 5억원 어치의 귀금속을 털어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전 11시쯤 광주광역시 오치동 한 금은방에 괴한 2명이 침입했으며 이들은 여주인 김 모 씨의 손발을 묶은 뒤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도망친 용의자들은 경찰서에서 직선거리로 불과 200m 떨어진 곳에서 대낮 강도행각을 벌이는 대범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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