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 악성 유튜버에 칼 빼들어..."고소 진행할게요, 과자값 나오겠네"
방탄소년단(BTS) 뷔, 악성 유튜버에 칼 빼들어..."고소 진행할게요, 과자값 나오겠네"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1.12.21 11: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악성 루머를 유포하는 유튜버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20일 새벽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게시판에는 한 팬이 “진짜 크게 고소 먹었으면(당했으면) 좋겠다”며 뷔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뜨린 유튜버의 영상을 캡처해 게재했다.

(뷔_인스타그램)
(뷔_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을 본 뷔는 “오?!! 고소 진행할게요. 과자값 나오겠네. 가족이랑 친구들까지 건드리네. 잘가”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어 “방금 뭐 겉핥기로 봤는데 저희뿐만 아니라 모든 아티스트들은 저런 사람 싫어한다. 모든 팬분들 아미분들이 모니터링 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상처받고 용기 내지 못한 사람들을 대표해서 고소하겠다”고 언급했다.

뷔가 고소하겠다고 밝힌 유튜브 채널은 근거 없는 루머들을 모아 영상을 제작해 조회 수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