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완도 인근 해상서 1.8톤급 어선 전복...1명 사망
[10년 전 오늘] 완도 인근 해상서 1.8톤급 어선 전복...1명 사망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2.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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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2월 22일에는 전남 완도군 노화읍 이목항 인근 해상에서 1.8t급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선원 3명 가운데 선원 김 모 씨는 사고해역에 급파한 해경에 구조됐으나 다른 김 모 씨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실종된 1명을 찾기 위해 사고 인근 해역에서 실종 선원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어두운 밤바다에다 파도가 높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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