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강공원 대학생 실종 사망 사건 부친 고소인 조사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검찰, 한강공원 대학생 실종 사망 사건 부친 고소인 조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2.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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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검찰, 한강공원 대학생 실종 사망 사건 부친 고소인 조사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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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서울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 군의 부친 손현 씨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2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서정식 부장검사)는 전날 손 씨를 불러 정민 군 죽음과 관련한 의혹 전반과 경찰 수사에 이의를 제기한 이유 등을 물었다. 검찰은 경찰 수사 결과와 손현 씨 조사 내용 등을 토대로 재수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서울시, 국내 최대 규모 여성 창업 지원 공간 ‘스페이스 살림’ 개관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 창업 지원 공간인 서울시 '스페이스 살림'이 1년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2일 공식 개관한다. 스페이스 살림은 주한미군기지 '캠프 그레이'가 있던 동작구 대방동 일대에 연면적 17,957㎡,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됐다. 여성과 가족의 삶에 기여하는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기업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돌봄 공간은 입주 기업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이용할 수 있다.

검찰, 회식 도중 후배 폭행한 전 프로농구 선수 기승호에 실형 구형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검찰이 회식 도중 후배를 폭행한 전직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선수 기승호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양환승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기 씨의 상해 혐의 공판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밝혔다. 기 씨는 지난 4월 26일 팀 숙소에서 열린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해 동료 선수 장재석을 때려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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