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서울 소형택시 23년 만에 부활해 운행 시작...기본요금 2100원
[10년 전 오늘] 서울 소형택시 23년 만에 부활해 운행 시작...기본요금 2100원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2.0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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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2월 3일에는 소형 택시가 23년 만에 부활해 첫 운행에 들어갔으며 기본료도 2,100원이었습니다.

시 관계자는 보통 택시보다 15% 정도 저렴한 요금이 적용돼 단거리를 이용하는 승객을 위한 소형택시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소형택시는 그동안 중형택시로 분류돼 지금까지 일반택시와 똑같은 기본요금을 받아왔지만 1,600㏄ 이하 차종을 소형택시로 분류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2009년 12월 통과된 후 2년간의 유예기간이 끝남에 따라 이날부터 요금 체계가 바뀌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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