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이슈] 명성기술, 특허받은 기능성 지압 신발 파피스(fapis) 출시
[브랜드이슈] 명성기술, 특허받은 기능성 지압 신발 파피스(fapis) 출시
  • 보도본부 | 김정연
  • 승인 2021.11.2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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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건강의 척도라 불릴 정도로 신체의 중요 부위 중 하나다. 걸을 때마다 몸의 움직임을 땅에 전달하고, 우리 몸의 하중을 지탱해 주는 발은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일상생활에 불편함은 물론 건강에도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발 건강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이에 명성기술이 신을수록 건강해지는 신발 파피스(fapi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명성기술은 발 건강을 생각한 인체공학적 구조 ‘아치패드를 포함하는 신발’로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디자인등록증과 상표등록증까지 인증해 안전하고 검증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명성기술이 선보이는 ‘파피스’(fapis)는 건강한 발을 위한 신발과 편하지 않은 발과 신발과의 연구과정에서 탄생한 브랜드다.

관계자는 “신을수록 건강해지는 이유는 매일 발의 심장(족저근막)을 지압하여 혈액 순환을 돕고, 아킬레스건과 종아리 근육 활성화로 근 피로도가 감소하며 종아리 경련 등 발 질환 예방 및 통증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안정된 자세를 유지시켜주는 강력한 아치패드 삽입으로 지압효과 극대화하고, 앞뒤 좌우 높이 조절이 가능해 발 아치의 위치와 높이 변화에 대응한 하이패드를 함께 사용할 경우 개개인의 발 모양에 신발을 맞출 수 있어 발의 피로감을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국산 소재와 전공정 국내 제작한 상품으로 제품의 신뢰를 더한 파피스는 한국인 평균 발 크기를 적용한 라스트로 발을 편하게 하며, 신소재 원단 사용으로 발을 쾌적하고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앞 보강, 뒤 보강은 극세사 소재를 적용해 발을 보호하고 틀어짐을 방지한다.

또한 와이어 원터치 보아 다이얼로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내피는 메리메쉬 원단으로 신발 내부를 쾌적하게 하고, 안창은 항균‧항취 소재의 오솔라이트인솔로 착용 중에도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미드솔은 가볍고 쿠션과 복원력 좋은 파일론 소재를 사용해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아웃솔은 미끄럼 방지와 내마모성 고무로 안전성을 높였다.

파피스(fapis)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구입은 파피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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