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국회 본회의장 안에서 최루탄 터져 난장판...18대 국회 오명
[10년 전 오늘] 국회 본회의장 안에서 최루탄 터져 난장판...18대 국회 오명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1.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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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1월 22일에는 한미FTA 비준안이 처리된 국회 본회의장 안에서는 한 야당 의원이 준비해온 최루탄이 터지면서 큰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 발언대에서 여당의 한미FTA 비준안 강행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본회의장 발언대에 올라가 최루탄을 터뜨렸습니다. 이어 바닥에 널린 최루가루를 정의화 국회부의장에게 뿌린 김 의원은 결국 경위들에게 끌려나갔으며 18대 국회에 또 다른 오명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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