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암벽여제 김자인, 슬로베니아 월드컵 우승...압도적 경기력 펼쳐
[10년 전 오늘] 암벽여제 김자인, 슬로베니아 월드컵 우승...압도적 경기력 펼쳐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1.2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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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김자인_인스타그램]
[사진/김자인_인스타그램]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1월 21일에는 스포츠 클라이밍의 간판스타 김자인이 슬로베니아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김자인은 슬로베니아 크란에서 열린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9차 월드컵 리드 결승에서 47점을 얻어 슬로베니아의 미나 마르코비치를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특히 당시 리드 부문에서 세계 랭킹과 올 시즌 랭킹 1위를 달렸던 마르코비치의 홈에서 열린 대회에서 압도적 경기력을 증명해 자존심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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