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위, 이틀째 비경제 예산질의... 대장동, 고발사주 의혹 공방 예상 外 [국회소식]
예결위, 이틀째 비경제 예산질의... 대장동, 고발사주 의혹 공방 예상 外 [국회소식]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1.11.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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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2021년 11월 12일 금요일의 국내정세

▶국회
예결위, 이틀째 비경제 예산질의... 대장동, 고발사주 의혹 공방 예상
1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이틀째 비경제부처 부별심사를 진행하며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진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박범계 법무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출석할 예정이며, 여야는 양당 대권주자가 연루된 대장동·고발사주 의혹 등을 놓고 공방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또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을 상대로 '단계적 일상회복' 2단계 전환에 관한 질의 역시 나올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매타버스' 출발한다... 부산, 울산, 경남 방문 예정
1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매주 타는 민생버스(매타버스)'라는 이름의 지역 순회로 2박3일 동안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매타버스는 버스 내부 스튜디오에 MZ세대를 초청해 대화하는 'MㅏZㅏ요 토크'(마자요 토크), 차박용 차량으로 캠핑을 하는 '명심 캠핑' 등 2030 청년층과의 교감의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날 이 후보는 국회에서 국민보고회를 시작으로 오후 울산에서 중앙전통시장 방문, 청년들과의 대화 등을 소화하고 부산으로 넘어가 부산국제영화제(BIFF) 광장에서 시민들과 만나고 영화 '1984 최동원'을 관람 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윤석열, 첫 외교행보 나선다... 미 국무부 차관보 접견 예정
12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를 접견할 예정이다. 미 상원의원 대표단과 함께 크리스토퍼 델 코소 주한미대사관 대사대리 등이 동석하며, 윤 후보는 이로서 첫 외교행보에 나선다. 윤 후보는 그 후 오후에는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기자간담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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