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라이프] 반려동물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펫튜브’ 정식 런칭
[애니멀라이프] 반려동물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펫튜브’ 정식 런칭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1.10.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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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관련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반려동물관련 온라인 플랫폼 사이트 펫튜브(PetTube)가 새롭게 런칭되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펫튜브는 4K화질의 끊김 없는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구현하여 반려동물의 관리상태는 물론 행동, 성격, 건강상태 등을 모바일 기기의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고안한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다. 반려동물 입양 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모바일 화면으로 해당 반려동물을 수일간 지켜보고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기획되었다.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기반의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인 만큼 지역과 무관하게 실시간 라이브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입양 전 입양 대상자와 비대면 소통으로 반려동물의 실제 생김새나 노는 모습 등을 보여달라고 요구할 수 있고, 직접 방문 없이도 반려동물 입양을 추진할 수 있다. 버튼으로 구현된 간식주기, 놀아주기 기능으로 반려동물들의 활동모습이나 먹는 모습 등도 실시간으로 보면서 관찰할 수 있다.

관계자는 "펫튜브의 이런 프로세스와 기능들은 올 초 특허청에 '반려동물판매시스템'(특허 제10-2221852호)으로 정식으로 특허등록을 마쳤고 관련사업에 대해서 특허관리 변리사와 변호사 계약을 통해 지적재산권 등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한 상태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특히 펫튜브 적용 시 반려동물의 상태가 실시간 방영되기에 반려동물의 생활환경이나 위생상태 등을 더욱 신경 쓸 수 있으며 생활복지 등을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다. 때문에 입점 자격을 엄격하게 설정한 상태로, 동물보호법의 준수와 환경 및 위생상태, 복지상태 등을 관련법이나 자체 기준에 모두 도달해야 입점할 수 있도록 한 상태다. 본사의 샵플레너가 방문심사 과정도 거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펫튜브는 향후 전세계에서 분양중인 반려동물들의 국내 분양도 더욱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면서, 동시에 국내의 반려동물들도 전세계에 입양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주력할 예정이며, 조류나 곤충류, 파충류 등의 카테고리도 오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반려동물 복지에 대한 기대 수준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지만 여기에 미치지 못하는 펫샵도 있고, 입양 전 허위로 동물 상태를 안내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는데 펫튜브를 통해 이런 사례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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