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규모 총파업 강행 민주노총 광주본부 관계자 2명 출석 요구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경찰, 대규모 총파업 강행 민주노총 광주본부 관계자 2명 출석 요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2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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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경찰, 대규모 총파업 강행 민주노총 광주본부 관계자 2명 출석 요구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광주 서부경찰서는 27일 대규모 총파업 대회를 강행한 민주노총 광주본부 집행부 관계자 2명에게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일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서 벌어진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에 동참, 광주시청 앞에서 조합원 3천여명을 모아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당초 집회 참석 인원으로 신고한 49명을 훨씬 웃도는 집회를 강행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일산대교 무료 통행, 운영사가 불복 소송 제기 결정

경기도가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해 시행한 '공익처분'에 대해 운영사가 불복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정했다. 일산대교 운영사인 일산대교㈜는 27일 자사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올려 "경기도가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 처분을 통보해 정오부터 무료통행을 잠정 시행한다"면서 "경기도의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단해 집행정지 신청과 취소소송을 관할 법원에 제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 미국 친선 경기 2차전 0-6으로 완패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미국과 친선 경기 2차전에서 0-6으로 완패했다. FIFA 랭킹 18위 한국은 한국시간으로 27일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의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세계 랭킹 1위 미국과 친선 경기에서 6골 차 패배를 당했다. 22일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1차전에서 0-0 무승부로 선전한 우리나라는 세계 최강 미국을 상대로 한 원정 2연전을 1무 1패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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