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부산세계불꽃축제, 광안리 밤하늘 장식...가을밤 잊지 못할 추억 선사
[10년 전 오늘] 부산세계불꽃축제, 광안리 밤하늘 장식...가을밤 잊지 못할 추억 선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2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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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0월 29일에는 부산의 대표적인 축제인 부산세계불꽃축제가 광안리 앞바다에서 열렸습니다.

2011년 불꽃축제의 주제는 '비상'으로 새가 성장하는 과정을 불꽃 8만여 발로 묘사하며 다양한 불꽃쇼를 연출했습니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나 한스 짐머 같은 유명 작곡가의 작품에서부터 롯데자이언츠 응원가로 쓰고 있는 대중가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불꽃과 한 몸이 돼 가을밤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부산세계불꽃축제는 이날까지 9일 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16만여 발의 불꽃을 쏘아 올리며 가을밤 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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